부산환경공단 제9회 환경사랑음악회 개최

부산환경공단 제9회 환경사랑음악회 개최


지난 6월 1일 19시 부산 환경공단 남부사업소 환경공원에서 제9회 환경사랑음악회가 개최되었다.


전국 유일의 하수처리장 공연으로 알려진 환경사랑음악회는 혐오 시설로 인식되던 하수처리장의 이미지를 환기하고, 환경기초시설의 친환경적 운영실태와 미래지향적 비전을 보여주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있다.


이 날 공연은 K-Pop을 대표하는 현아를 선두로 트로트가수 진성, 연지후, 나상도, 지원이를 비롯하여 윤수일 밴드, 부활, 박완규, 코요태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부산시민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박지호 기자 firebatter@naver.com